발레리노와 함께하는 렉처퍼포먼스 통제 속의 자유, 정제의 미학 - 부산
서울
갈라
공연일시:
러닝타임:
장소:
주최/주관:
세부사항:
공연 소개
아무런 무대 장치도 없는 커다란 대극장에 연습복을 입은 사람으로 혼자 등장하는 발레리노 겸 안무가 이주호가 무대 중앙에서 인사를 하면서 공연은 시작된다. 그의 몸에는 아주 작은 마이크가 부착되어 있고 한손에는 발레슈즈와 연습용 무용복과 또 다른 한 손에는 물병과 커피가 들려있다. 아무런 분장도 하지 않고 평소의 모습 그대로 무대 위로 등장한 그는 관객을 향해 말하기 시작합니다.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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