GS아트센터 X 국립발레단 〈더블 빌_맥그리거&테틀리〉
서울
단막
공연일시:
러닝타임:
장소:
주최/주관:
세부사항:
공연 소개
동시대 예술의 정점에 이른 현대 발레 두 편을 한 무대에서 만난다.
GS아트센터와 국립발레단은 5월, 동시대 예술의 정점에 이른 현대 발레 작품 두 편- 웨인 맥그리거의 <인프라>와 글렌테틀리의 <봄의 제전>을 한 무대에 올린다. 도시의 심연을 응시하는 절제된 시선과 원초척 에너지가 분출되는 뜨거운 제의가 선명한 대비를 이루며, 현대 발레가 지닌 폭넓은 미학적 스펙트럼을 경험하게 할 것이다.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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